[프라임경제] 3일 장외시장에서는 삼성생명이 7일 연속오르며 76만원을 기록했다.
이로써, 삼성생명은 10여일만에 60만원대 초반에서 70만원대 중반까지 오르는 강한 모습을 보였다.
동양생명은 2만4,900원으로 0.6% 내리며 소폭 조정을 받았고, 미래에셋생명(4만150원)은 보합으로 마감됐다. 금호생명은 단기 차익매물이 출회되며 0.88%내린 2만8,000원을 기록했다.,
초강세 행진을 보였던 삼성SDS(-0.34%)는 소폭 하락했고, 삼성네트웍스(-5.08%)는 비교적 조정폭이컸다. 현대삼호중공업은 9만5,000원(-1.04%)까지 하락하며 3주째 조정이 이어지고 있다.
현대카드 1만3,900원(-0.71%), 현대택배 9,750원(-3.47%)으로 약세를 보였다. 티유미디어콥(2,500원)은 SK텔레콤의 증자결정 이후 30% 급등하며 강한 반등세를 보였다.
메디슨 1,575원(+1.61%), 티맥스소프트 2만100원(+1.01%), SK텔링크 13만7,500원(+3.77%)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기업공개(IPO)관련 종목에서는 이날 수요예측을 시작한 약진통상이 11.76% 하락한 2만2,500원을 기록했다.
심사청구종목인 사이버다임(+3.37%) 4,600원, 서울옥션(+2.63%) 9,750원, 쎄트렉아이(+9.09%) 3만원,씨디아이홀딩스(+0.79%) 3만1,750원으로 마감됐다.
반면, 재청구 종목인 이룸은 11.11% 하락한 2,000원을 기록했다.
공모예정인 세미텍(-1.67%)과 예스이십사(+2.19%)는 각각 5,900원, 7,000원으로 등락이 엇갈렸다. 그밖에, 승인종목인 고영테크놀러지(8,050원)와 제이씨엔터테인먼트(8,400원)가 각각 0.63%, 3.7% 상승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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