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양종금증권은 한화(000880)에 대해 작년 4분기에서 올 초까지 과도한 주가 급락 충격(07.10.29일 9,1000원 →08.03.17일 4.6000원)을 딛고, 다시 상승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최악의 경우에도 적정가치는 8만원 이상이라며 목표주가를 10만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상승 회복될 것으로 내다보는 이유는 ▲안정적이 화약부문 성장 ▲유휴부지 개발이익 본격 유입 ▲대한생명(주) 및 한화건설(주) 상장가치 부각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추가 M&A 등이 그것이다.
황규원 연구원은 “올해 한화(주)의 영업이익은 2,475억원으로 추정되며, 이는 전년대비 90%성장 된 수치”라며 “안정적임 화약부문 매출뿐만 아니라 인천 소래공장 부지개발 이익이 본격적으로 유입되기 때문” 이라고 진단했다.
특히 2008년 1분기 영업이익(예상치 41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40% 증가)에서 실현가능성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올 2분기 말 대한생명(주) 상장가치가 재부각 될 전망이다.
황 연구원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와 한화(주)의 국재상사중재원 심판결과가 예정되어 있어, 이때 지분 16% 추가인수 가격을 장부가격 수준으로 인상하더라도 적정주가는 4,000원 정도 낮아질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오히려 상장 추진 속도가 더욱 빨라 질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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