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크레듀엠(대표 김영순 www.creduM.net)은 지난 3일 오후 서울 순화동에 위치한 크레듀 캠퍼스에서 서울 강동지역 1위 종합학원인 ㈜올림피아드(대표 양환주)와 이러닝 콘텐츠 개발 및 판매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올림피아드 학원은 2000년 1월 개원 이래 매년 다수의 특목고 합격생과 올림피아드 경시대회 수상자를 배출하고 있는 종합학원이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양사는 올림피아드 학원의 오프라인 강의를 크레듀엠 사이트를 통해 전국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크레듀엠이 중등 이러닝 사업 확대를 위해 오프라인 학원과의 제휴를 추진한 것은 하이츠학원, 아발론 교육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이다. 중등 이러닝 시장의 후발주자인 크레듀엠은 우수한 오프라인 강의 및 유명 강사를 확보하기 위하여 지난 해 말부터 오프라인 학원들과의 제휴를 확대해 오고 있다.
오프라인 학원의 입장에서도 별도의 사이트 구축 없이 크레듀엠 사이트를 이용하여 자사의 강의를 온라인으로 서비스 할 수 있기 때문에 이 같은 사업 제휴는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