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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시장 삼성생명 80만원대 진입 눈앞

 

프라임경제 | webmaster@newsprime.co.kr | 2008.04.04 16:59:21

[프라임경제] 4일 장내 삼성계열주들이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장외 삼성계열주들은 강세가 지속됐다. 삼성생명은 3.29% 상승하여 80만원대를 앞두고 있고, 삼성SDS도 7.07% 상승하여 8만원대 진입을 노리고 있다.

시큐아이닷컴(+2.52%) 1만4250원, 삼성네트웍스(+5.36%) 8850원, 서울통신기술(+0.17%) 2만9800원으로 마감됐다.

주요 생보사주들은 혼조세를 보였다.  금호생명(2만9450원)은 5.18% 상승하였으나, 동양생명보험(2만4400원)과 미래에셋생명(4만원)은 각 2.01%, 0.37% 하락했다.

포스코계열주인 포스코건설은 1.72% 하락한 11만40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포스콘(10만4000원)은 가격변화가 없었다.

범현대계열주에서는 현대아산이 8.57% 하락한 2만4000원을 기록했고, 현대카드(1만4150원)와 현대삼호중공업(9만5500원)은 각각 1.8%, 0.53% 상승마감했다.

윈디소프트(+6.25%) 8500원, 엠게임(+3.03%) 2만5500원, 제이씨엔터테인먼트(+4.17%) 8750원으로 게임주는 상승세를 보였다.

그밖에, 엘지씨엔에스(3만8950원)는 0.13% 하락했고, 한국인포서비스는 1.33% 상승하여 7600원을 기록했다.

금일 상장한 네패스신소재가 공모가 대비 199.77% 상승으로 마감되면서 기업공개(IPO) 관련주가 전체적으로 상승했다.

내주 상장하는 효성오앤비가 2.15% 상승한 9500원으로 마감했다. 공모예정주인 예스이십사(+7.14%)와 세미텍(-2.54%)은 각각 7500원, 5750원으로 등락이 엇갈렸다.

그밖에 심사청구종목인 사이버다임(4850원)과 셀트리온(4325원)은 각각 5.43%, 0.58%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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