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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에게 야구, 박찬호에게 축구 시킬수 있겠나?"

 

이종엽 기자 | lee@newsprime.co.kr | 2008.04.05 17:14:04

[프라임경제] 서울 동작을에 출마한 통합민주당 정동영 후보의 지원을 위해 광주 광산을에 출마한 전 건교부 장관 이용섭 후보가 5일 오후 이수역 부근 남성시장 입구에서 지원 연설을 하고 있다.

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박지성 선수를 야구시킬수 없고 박찬호 선수를 축구하라고 할수 없듯이 한나라당 정몽준 후보는 훌륭한 기업가이지만 훌륭한 정치가가 될수는 없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좋은 사례로서 "지난 대선 하루 전날 노무현 대통령을 버린데서 알수 있다"면서 "민주주의 씨앗인 정동영 후보를 국회로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이용섭 후보(오른쪽 두번째)가 정동영 후보 지원 연설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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