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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반즈 국내 정식 론칭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4.07 08:56:16

[프라임경제]유아동 자외선 차단 전문 브랜드 ‘베이비 반즈(Baby Banz)’가 국내 정식 론칭했다. 2001년 전 세계에서 자외선이 가장 강하기로 유명한 호주에서 탄생한 베이비 반즈는 호주를 비롯해 미국, 유럽, 남아공 등 전세계 30여 개국에서 사랑받고 있는 유아동용 자외선 차단 토털 브랜드다.

기능성과 함께 아이들에게 편리하도록 설계된 디자인과 아이들의 밝고 맑음을 돋보이게 하는 다채로운 색상이 특징. 제품중 특히 베이비 반즈의 선글래스는 호주 안과의사 협회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믿을 수 있는 차단 효과와 품질을 자랑한다. UV400렌즈를 채용해 피부 노화를 불러오는 자외선A(UVA)와 홍반을 일으키는 자외선B(UVB)를 100% 차단해주며 충격에 강한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를 이용해 선글래스를 가지고 놀다가 아이들이 다치는 것을 방지했다.

또한 시력이 좋지 않은 아이들을 위해 안과에서 처방 받은 렌즈를 대체해서 끼울 수 있는 프레임을 사용해 활용도를 높였다. 어린이들의 성장에 맞춰 늘려 사용할 수 있도록 테 부분을 스트랩으로 제작, 분실 걱정 없이 쉽게 씌우고 벗길 수 있어 편리하다. 스포티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12가지의 다양한 컬러도 돋보인다. 0~2세용(머리둘레 52cm까지)과 2~5세용(머리둘레 56cm까지) 크게 2가지가 마련돼 있다.

선글래스 중 가장 눈길을 끄는 제품은 올해 다시 불어닥친 복고풍을 반영한 2008년형 레트로 선글래스. 큼지막한 프레임이 세련되고 산뜻한 느낌을 준다. 컬러는 핑크, 화이트, 블랙으로 취향에 맞춰 선택 가능하다.

베이비 반즈에서는 선글래스 뿐 아니라 자외선 차단 섬유를 사용한 수영복, 모자 등도 함께 선보인다.

베이비 반즈 UV차단 모자는 호주 정부 인증 기관에서 섬유의 자외선 차단 기준이 되는 UPF(Ultraviolet Protection Factor) 50+를 인증받은 제품으로 자외선A와 자외선B를 97.5%까지 차단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합성섬유로 만들어진 여타 UV차단 기능의 모자들에 비해 면 소재로 제작돼 통기성이 좋고, 착용감이 뛰어나다. 신축성있는 스트랩이 있어 아이들의 성장에 따라 조절 가능하며 역시 12가지 컬러 제품이 마련돼 있어 베이비 반즈 선글래스와의 컬러 매치가 용이하다. 종류는 선글래스와 마찬가지로 0~2세용(머리둘레 48cm까지)과 2~5세용(머리둘레 56cm까지) 2가지가 있다.

역시 UPF 50+ 인증을 받은 베이비 반즈 수영복은 원피스형과 투피스형으로 나뉘며 0~8세까지 5가지 사이즈가 마련돼 있다. 이중 0~2세용 제품은 기저귀를 쉽게 갈아 채울 수 있도록 하의 부위에 지퍼가 달려 있다. 투톤 패널 디자인으로 날씬해 보이며 색상은 핑크, 네이비, 레드, 오렌지 등이다.

이들 제품은 모두 베이비 반즈의 한국 독점 수입업체인 커머스 플러스가 운영하는 베이비 반즈코리아 쇼핑몰(www.babybanzkorea.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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