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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슈롬 아시아 모델 왕리홍의 광고 한국 방영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4.07 09:34:23
[프라임경제]왕리홍이 세계적인 눈 건강 전문기업 바슈롬 하루용 렌즈 광고를 통해 국내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냈다. 왕리홍은 뛰어난 노래 실력은 물론 수준급 바이올린 연주 실력으로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로 거듭, 해외를 비롯해 많은 국내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열정적으로 바이올린 연주를 연습하고 있던 왕리홍이 밤이 되자 시야가 흐릿해지면서 악보의 음표들이 선명하게 보이지 않는다. 안과 의사의 추천으로 바슈롬 하루용 렌즈인 ‘소프렌즈 데일리 디스포저블’ 을 착용한 왕리홍은 다시 찾은 선명한 시야로 밤 늦게까지 악보를 보면서 바이올린 연습을 할 수 있다는 내용의 광고로 바슈롬 하루용 렌즈가 늦은 밤까지 편안한 착용감과 선명한 시야를 제공해준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실제 왕리홍은 밤 늦은 시간까지 촬영으로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쉬는 시간 틈틈이 훌륭한 바이올린 연주를 들려주었다고 한다.

또한, 왕리홍은 “밤 늦은 시간까지 공연 연습을 할 때마다 악보가 잘 보이지 않아 힘들었는데, 바슈롬 하루용 렌즈를 사용한 뒤로는 늦은 밤에도 선명한 시야가 유지되고 눈이 편안하다.” 라며 이번 광고 내용이 자신의 실제 경험과 비슷해서 많은 공감이 간다고 말했다.

바슈롬 브랜드 매니저 김보영 차장은 “콘택트 렌즈 착용자 대부분이 밤 늦은 시간이 되면 시야가 뿌옇게 되고, 뻑뻑해지는 불편함을 호소한다. 렌즈 착용자들이 흔히 겪는 경험을 소재로 다룬 만큼 많은 소비자들이 공감할 것” 이라며, “또한, 이번 광고는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인 왕리홍이 출연하면서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었는데, 한국에서 첫 선을 보이게 되었다.”고 말했다.

바이올린, 피아노, 기타 등 10개에 이르는 다양한 악기연주가 가능하며, R&B와 힙합 등 세련된 음악으로 대만을 대표하는 팝 아티스트로 호평 받고 있는 왕리홍은 ‘색계’로 국내에는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되었으며, 최근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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