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유니레버의 ‘레세나 AP 데오드란트’가 땀이 많은 남성들을 위해 보다 강력한 프로텍션 효과를 가진 “레세나 맨 파워”를 새롭게 선보인다.
우리 몸은 약속 시간에 늦지 않게 서두르거나, 긴장되고 바쁜 순간, 평소보다 많은 땀을 배출한다. 이럴 때 레세나만의 독점 성분인 활성화된 AHC 성분을 포함한 ActivReserve™ 성분이 평소에는 몸에 남아 있다가 긴장과 바쁜 업무 등으로 인해 우리 몸에 땀이 나게 되면 땀 발생 억제 성분을 작용시켜 땀 냄새 걱정없이 언제나 상쾌하고 자신있는 상태로 유지해 준다.
특히 새롭게 런칭한 “레세나 맨 파워”는 AHC 성분을 더욱 강화시킨 백만개 이상의 활성화된 AAHC 분자들이 보다 강력한 프로텍션 효과를 가져다 줘 땀이 많은 남성들에게 특히 이상적이다. 세련되고 도회적인 느낌의 블루마린 향을 지닌 “레세나 맨 파워”에는 기존에 없던 스틱 타입이 추가되어 다양화되어 가는 남성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판단된다. ‘레세나 AP 데오드란트’는 KFDA(한국식품의약품안전청)로부터 ‘의약외품’으로 품목허가를 받은 제품으로 여성용과 남성용이 있으며 각자의 기호에 따라 제형과 향을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