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홈플러스에서 코카콜라를 마시면 환상의 섬 타히티로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타히티 누이 항공사는 오는 9일부터 23일까지 여행 포탈 사이트 Just go(www.justgo.kr), 코카콜라, 홈플러스와 함께 '코카콜라 마시고 타히티로 Just go!' 이벤트를 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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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의 여왕’ 이라고 불리는 타히티는 남태평양의 작렬하는 아름다움과 숨겨진 생태의 비밀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또한 천재 화가 폴 고갱이 타히티의 여인과 그 경관을 그리며 생을 마감한 섬으로 유명하기도 하다.
타히티 누이 항공사는 주 3회(월,수,토) 일본 도쿄(또는 오사카)-파페테 구간을 운항하고 있으며, 한국 출발 승객인 경우 인천-도쿄(또는 오사카), 김포-하네다, 부산-도쿄 구간을 타 항공사(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 등)를 이용하여 편리한 스케줄로 타히티를 여행 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Just go는 이벤트 페이지에서도 간단한 퀴즈의 정답을 맞춘 사람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하여 타히티 여행권 2매 및 다양한 선물을 선사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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