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기라로쉬(Guy Laroche)에서는 올 봄 패션 트렌드와 자외선을 동시에 사로잡는 양산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기라로쉬 패션양산은 올 봄 트렌드에 맞게 다양하고 화려한 색상의 꽃무늬가 담긴 디자인으로 특히 주부들에게 인기가 높다. 그 중에서도 봄 제품은 꽃 프린트 외에도 자수레이스와 스팽글 장식을 덧붙여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감각을 연출할 수 있다. 가격은 43,000원
기라로쉬 양산을 기획, 제작하고 있는 ㈜성창 FnG의 김정미 디자인팀장은 “이번 양산은 패션의 영향으로 과감한 컬러를 사용하였고 프린트의 크기면에서도 예년과는 확실히 차별점을 느낄 수 있도록 대담하게 디자인되었다. 특히 양산은 실내에서 볼 때와는 달리 자연광에서 훨씬 그 컬러감이 살아나 보이는데 이때 핑크와 옐로우 컬러는 지나치게 튀지 않으면서도 어떤 옷 컬러와도 자연스럽게 매치되어 각광받는다. ”라고 전한다.
한편, 프랑스의 기품과 정통성을 느낄 수 있는 기라로쉬는 현재 국내에서 우산과 양산을 비롯한 가방, 구두, 넥타이, 액세서리 등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하여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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