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림건설이 진해에 선보여 4월부터 입주가 시작된 ‘진해 우림필유’가 입주자를 위한 문화공간을 연출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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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웰빙센터에는 헬스장, 탁구장, 골프연습장, 입주자 커뮤니티 공간 등이 배치돼 입주민의 건강과 친목도모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우림건설은 ‘사람이 사는 공동주택은 문화에 대한 가치가 형성되는 곳이며, 그 사회의 문화적 수준을 나타내는 중요한 기준이다’는 판단 하에 지난 2005년 1월부터 전국현장에 지역출신 작가들을 사전조사 하고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아파트 단지마다 ‘우림 시비(詩碑)’를 설치하고 있다.
이와 관련 우림건설 관계자는 “건강함과 문화가 함께하는 주거공간을 만들기 위한 노력은 '진해 우림필유'가 진해시 최고의 웰빙아파트로 평가 받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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