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수원 망포동 일대는 중대형 아파트가 공급되면서 수원 영통을 대체하는 새로운 부촌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분당연장선 개통의 호재와 삼성반도체개발, 망포공원 조성 후광까지 더해 프리미엄만 분양가를 웃도는 아파트가 속속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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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부동산뱅크> |
임광토건(주)은 ‘임광그대家’를 망포동 일대 3개 단지를 동시에 선보였다. 그 중 영통 방죽역 임광 그대家 2블록은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368-1번지에 270가구가 들어선다. 공급면적별 가구 수는 142㎡ 89가구, 160㎡ 89가구, 179㎡ 92가구다.
영통 방죽역 임광 그대家 532가 4블록은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466번지에 532가구가 들어선다. 공급면적별 가구 수는 83.68㎡ 64가구, 84.17㎡ 22가구, 83.06㎡ 22가구, 144.69㎡ 123가구, 143.43㎡ 114가구, 161.1㎡ 145가구, 179.29㎡ 42가구다. 중소형에서 대형까지 다양한 평면 구성이 특징이다.
인근에 태장초, 대선초, 망포중, 대선중, 망포고(예정) 등의 학군이 위치해있고 아주대병원, 성빈센트병원, 동수원병원 등 대형 의료시설과 갤러리아백화점, 삼성홈플러스, E마트 등 쇼핑시설도 잘 갖춰있다.
지난 1월에 모델하우스를 오픈해 분양중이며, 2블록은 2010년 8월, 4블록은 2010년 11월 입주예정이다.
2 · 4블록의 3.3㎡당 평균분양가는 1,200~1,500만 원 선이고, 두 단지 모두 등기 후 전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