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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화성에 넓게 퍼져있는 염분퇴적물 ] | ||
미국의 우주신문은 웹사이트에 "과학자들은 만약 수십억년 전 화성에 생명체가 존재했다면 식물이든 미생물이든 섬유세포의 융모조직이 발견될 것으로 믿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연구원들이 지구에서 오래된 융모조직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섬유소'라고 불리는 이 물질은 2억5,000만년 전의 염분 퇴적물 속에 존재하고 있었으며, 이것은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오래된 고생물체의 생물조직일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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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화성의 과거 염분층에 입체적인 기포가 있다. ] | ||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생물학자 잭 그리피스 씨는 "사실상 소형 섬유소 섬유 세포는 과거 화성에 생명체가 있었다는 가장 좋은 증거 중 하나이다. 이러한 섬유 조직은 현재 바로 관찰할 수 있는 가장 오래되고 보존상태가 좋은 생명 잔류물이다. 이것은 매우 뜻밖인 우연의 일치이며, 얼마 전에는 화성 표면에 염분 퇴적물이 존재하는 것을 발견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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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금퇴적물에서 섬유소를 추출하고 있다. ] | ||
염분 섬유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천체생물학' 잡지 4월호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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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화성 2억5,300만년전의 융모섬유소 조직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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