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정부는 소독제를 특정해서 정확한 용법으로 사용 지시를 내렸지만 수급의 어려움·대체제에 대한 홍보 부족 등으로 2차 피해가 생길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상황이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