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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 全 직원 괌 연수

 

김경희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8.04.14 10:35:58
[프라임경제]정철(www.jungchul.com)은 전직원이 함께 오는 16일부터 5일간 ‘괌’에서 해외 연수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일반기업으로는 보기 드문 정철의 대규모 해외 연수 프로그램은 작년 태국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이다. 직원들의 사기진작 및 복지 차원에서 지난해 첫 실시한 결과 직원 만족도와 업무가 크게 향상 된 바, 올해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영어권 국가로 떠나기로 했다.

직원 단합은 기본이고 어학전문기업인 만큼 실생활 속에서 영어를 직접 체험해 보자는 뜻이 담겨 있다.

현지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도 운영된다. 은행 업무, 대중교통활용법, 병원약국체험 등 과제를 부여해 현지에서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고, 수행함으로써 직원들은 단순 해외여행 차원이 아닌 현지 생활과 유사한 경험을 하게 된다. 팀 내에는 강사나 연구원 등 사내 영어전문가들이 함께 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정철이사장은 “단발성 행사가 아닌 장기적 관점에서 보완. 발전시켜 더욱 실속 있는 해외 연수 프로그램으로 정착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대한민국 모든 사람이 영어가 되는 그날까지’라는 기치아래 전 국민을 위한 교육 활동 중인 정철은 이번 연수뿐 아니라 영어 간접 부서 직원들의 영어 마스터를 위해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영어 성취도가 가장 높은 사원을 선발해 장기해외연수 기회를 부여하기도 하고, Pre MBA 및 각종 독려 프로그램 등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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