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박상준)가 운영하는 전화영어 서비스 스피쿠스(www.spicus.com)는 오프라인에서 원어민 강사와 회화학습을 할 수 있는 ‘GO 토요 스터디’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매주 토요일 오후 강남의 카페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초급과 중급 두 과정으로 각각 한 시간 가량 진행된다. 국내 대기업 비즈니스 영어 강사 등이 스터디에 초빙되어 회원들의 회화 학습을 돕는다.
스터디는 토론식으로 진행되며 선정된 회원들은 싸이월드의 클럽 ‘실전영어 스피쿠스(SPICUS)’에서 수업의 주제와 장소를 확인하고 미리 예습할 수 있다.
회원들은 자신의 실력에 맞는 스터디를 스피쿠스 사이트에서 상시로 신청 할 수 있다. 전화영어를 수강 중인 모든 회원이 지원할 수 있으며 20명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출석률 90% 이상을 달성한 회원에게 유리하다.
스피쿠스의 조세원 팀장은 “원어민 강사와의 오프라인 만남은 전화영어와 화상영어로 학습한 내용을 실제로 수행해 볼 수 있는 유익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회원들의 영어 학습을 위한 다양한 오프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