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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반즈, 어린이날 특가 패키지 선뵈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4.23 09:05:25
[프라임경제]아이의 건강과 패션센스를 동시에 살릴 수 있는 일석이조 상품이 어린이날 이색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베이비반즈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공식쇼핑몰(www.babybanzkorea.com)을 통해 다양한 자외선 차단 용품 패키지를 저렴하게 선보였다.

어린이날을 맞아 선보인 남아용 패키지는 네이비 컬러의 수영복과 모자, 선글래스로 구성돼 있고 가격은 정가 9만 9천원에서 10% 할인된 8만 8천원이다.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핑크 수영복과 플랩 햇, 선글래스를 묶은 핑크 세트 상품은 8만 8천원(정가 9만 3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 2가지 제품 모두 수영복은 만0~7세까지, 선글래스와 모자는 만0~5세까지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다. 이외에 0~2세용 모자와 선글래스로 구성된 베이비 콤보세트는 정가 4만 3천원의 제품을 3만 9천원에, 레트로 핑크디바 선글래스와 꽃무늬가 화사한 핑크플로럴 모자세트는 4만9천원(정가 5만5천원)에 구입가능하다.

예산이 부족하다면 패키지 상품 외에 대표 상품들을 단품으로 구매하는 것도 알뜰 구매 요령이다.

특히 유아의 약한 눈을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해주는 베이비반즈 선글래스는 호주 검안사 협회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믿을 수 있는 차단 효과와 품질을 자랑한다. UV400렌즈를 채용해 발달이 완성되지 않은 어린이들의 시력에 손상을 줄 수 있는 자외선을 100% 차단해주며 충격에 강한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를 이용해 선글래스를 가지고 놀다가 아이들이 다치는 것을 방지했다. 또한 시력이 좋지 않은 아이들을 위해 안과에서 처방 받은 렌즈를 대체해서 끼울 수 있는 프레임을 사용해 활용도를 높였다. 어린이들의 성장에 맞춰 늘려 사용할 수 있도록 테 부분을 스트랩으로 제작, 분실 걱정 없이 쉽게 씌우고 벗길 수 있어 편리하다. 2008년형 신제품으로 렌즈가 큰 레트로 선글래스는 3만3천원, 반즈 선글래스는 2만2천원이다.

이와 함께 자외선 차단 섬유를 사용한 모자와 수영복도 함께 판매중이다. 베이비 반즈 UV차단 모자(2만 2천원)는 호주 정부 인증 기관에서 섬유의 자외선 차단 기준이 되는 UPF(Ultraviolet Protection Factor) 50+를 인증받은 제품으로 자외선A와 자외선B를 97.5%까지 차단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역시 UPF 50+ 인증을 받은 베이비 반즈 수영복(4만 9천원)은 원피스형과 투피스형으로 나뉘며 0~8세까지 5가지 사이즈가 마련돼 있다. 이중 0~2세용 제품은 기저귀를 쉽게 갈아 채울 수 있도록 하의 부위에 지퍼가 달려 있다. 색상은 핑크, 네이비, 레드, 오렌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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