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삼장면의 임병두(60), 이연옥(58) 부부가 농가에서 사과 수확이 한창이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청정 지리산이 만들어 아삭하고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산청에서 생산된 사과는 군 직영 온라인몰 '산엔청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