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메리츠證, 미창석유공업 저평가 우량안정주 매력

 

이홍우 기자 | llhw@newsprime.co.kr | 2005.10.05 09:31:38

메리츠증권은 5일 미창석유공업(003650)이 안정적으로 수익이 늘고 있고 향후 배당을 늘릴 가능성이 높다며 목표가 3만3000원에 매수의견을 제시했다.

메리츠증권은 미창석유의 주가가 동종업체 및 중소형 화학주대비 매우 저평가됐으며 재무구조가 우량하다고 분석했다.

또한 올해말 추정유보율이 584%로 향후 유지보수투자외 신규투자가 없어 추가적인 배당증대 여력이 매우 높다고 판단했다.

메리츠증권은 미창석유가 타이어등 전방산업 호조에 따라 고무배합유의 판매가 증대돼 올해 매출액이 전년대비 12.3%신장한 173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