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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버 "해외 영어캠프, 실시간 생방송 등장"

필리핀 인터넷 생방송 영어 캠프 각광...

이희선 객원기자 | aha20@paran.com | 2008.05.27 19:32:22

   
                                           <사진제공> 프레버 유학  
 
[프라임경제] 프레버(www.pravedu.com)는 여름 캠프를 준비하면서 해외 영어캠프의 교육 장면을 국내에 최대한 영상 노출시키겠다는 결단을 내렸다. 캠프에 생방송 시스템을 포함해서 영어캠프의 100% 신뢰성과 안전성 확보를 위함이다.

김창수 대표는 “최근 비슷한 유형의 영어캠프가 많고 해외에서의 진행 상황을 한국에 전면 노출 하기를 꺼려해 학부모들이 어떤 캠프를 선택할지 힘들었다.”면서 “다른 캠프와 같은 길을 가지 않고 항상 발전하는 해외캠프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학부모들은 아이들을 해외의 캠프에 떠나 보낸 후에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객관적인 측면에서 캠프의 신뢰성이 있는지 등 캠프 기간 중 그 궁금증은 더욱 증가해 왔다. 캠프가 진행되는 동안 해당 사이트에서 사진, 영상 등이 매일 제공되지만, 이마저도 학부모들의 마음을 충족시켜 주지 못했다. 캠프가 진행되는 매일매일의 상황들을 숨기지 않고 자신 있게 개방해 주는 캠프를 찾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다.

프레버가 실시간 생방송 영어캠프를 추진한 것은 학부모들의 의견에서다. 매일매일 사진, 동영상 등 자료를 올려 관리형 캠프의 면모를 보여 왔지만, 아직도 학부모들은 자녀들이 머나먼 타지에서 잘 지내고 있는지 무엇을 먹으며 수업은 잘 진행 되는지 등등 많은 것에 대한 궁금증은 여전했다.

프레버의 '캠프 인터넷 실시간 방송'은 캠프가 진행되는 동안 각 과정들을 학부모가 집에서 PC로 이용해서 강의실, 세미나실, 식당 Activity room 등을 생방송으로 볼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러한 시스템을 준비한 목적은 교육업체와 학부모들 사이의 신뢰성과 믿음을 전해 주기 위함이라고 관계자는 밝힌다. 인터넷 생방송 영어캠프는 필리핀 영어캠프 6/7주 만 우선 적용되며, 필리핀 다른 지역과 미국 영어캠프 와 뉴질랜드 영어캠프는 오는 겨울캠프에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13년 동안 영어캠프를 진행하여 온 프레버는 안전함과 신뢰성을 중심으로 캠프 기간 중 아이들의 영어 실력을 최대한 끌어올려 캠프의 효과를 극대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관계자는 "해외캠프 처음으로 시도되는 이번 실시간 생방송 영어캠프(6/7주 필리핀영어캠프)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관심이 더욱 늘어날 것"이라며, "전체 해외캠프 교육시장의 질적 향상과 발전에 일조하기를 기대한다" 고 설명했다.

문의전화 (1577-0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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