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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6.4 수능모의평가 풀서비스 무료 제공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5.29 16:18:36
[프라임경제]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대표 손주은)는 6월4일 수능 모의평가 직후 수험생들을 위해 채점서비스부터 해설강의, 성적분석, 모의지원 서비스 등 풀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실시간 등급,백분위,표준점수 추정, 스타강사 해설강의, 개인별 오답노트
시험 당일인 6월4일 저녁부터 가동되는 채점서비스에서는 원점수 확인은 물론, 실시간으로 영역별 등급, 백분위, 표준점수 추정치도 제공하기 때문에 본인의 객관적인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유명 강사들의 해설강의도 무료로 볼 수 있다. 특히 전과목 해설강의는 웹사이트에서뿐만 아니라 PMP로 다운로드 받아서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할 예정. 채점서비스를 이용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틀린 문제만 모아 해당 문항에 대한 해설강의를 함께 제공하는 ‘오답노트 서비스’도 제공한다.

모의지원 통해 개인별 성적 및 지원자 전체 성적 분석 정보 제공
특히 이번 6월 수능 모의평가 풀서비스에서는 모의지원을 통한 개인별 성적분석 서비스를 한층 강화해 제공할 예정이어서 입시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심대학을 최대 15개까지 저장할 수 있고, 각 군별로 1개 대학씩 선택하여 모의지원을 하면, 수능 및 내신 성적을 기준으로 본인의 성적분석은 물론, 해당 모집단위 지원자들의 성적분석 정보까지 자세히 제공한다.

메가스터디 손은진 전무는 “6월4일 수능 모의평가는 수능 출제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주관하는 시험으로 고3 재학생은 물론 재수생까지 응시하기 때문에 본인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된다”면서 “시험 출제경향과 본인의 성적을 면밀히 분석해 본인에게 맞는 학습전략을 세워 11월 수능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6월8일엔 대규모 입시설명회 개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한편, 메가스터디는 온라인 풀서비스에 이어 오는 6월8일에는 대규모 입시설명회도 개최한다.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오후 2시부터 열리는 이번 행사는 수험생들에게 구체적인 입시전략과 영역별 학습법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예정. 손주은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근갑(언어영역), 박승동(수리영역), 로즈리(외국어영역), 이석록 평가연구소장 등 메가스터디의 입시전문가 5인이 강연자로 나선다. 1부 강연에서는 6월4일 수능 모의평가를 영역별로 분석하고 수능 고득점 대비법을 제시한다. 2부에서는 수시모집의 주요사항을 점검해 주고 대비법을 알려준다. 또 3부에서는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포함해 올해 수능까지 남은 기간의 효과적인 학습전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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