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메르세데스-벤츠가 브랜드 최초의 럭셔리 전기 세단 '더 뉴 EQS'를 공개했다.
메르세데스-벤츠가 자체개발한 전기차 전용 모듈형 아키텍처를 최초로 적용한 더 뉴 EQS는 전방위적인 혁신으로 럭셔리 전기차 세그먼트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하는 모델이다.
외관 디자인과 실내공간은 전기차 전용 아키텍처의 이점을 충실히 반영해 설계됐고, 다양한 첨단기술과 디자인의 조화, 혁신적인 디지털 요소 적용을 통해 운전자와 탑승객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환경을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의 디자이너들은 △선을 절제한 디자인 △정밀한 간격 △유려한 전환으로 더 뉴 EQS의 새로운 순수미를 탁월하게 구현해 냈다.
아울러 더 뉴 EQS에는 107.8㎾h의 배터리가 탑재돼 최대 385㎾의 출력을 발휘하며, 1회 충전 시 770㎞의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급속충전기로 충전 시 최대 200㎾까지 받을 수 있으며, 이 경우 15분 만에 최대 300㎞를 주행할 수 있는 수준의 충전이 가능하다.
더불어 메르세데스-EQ 모델 최초로 플러그&차지(Plug&Charge) 기능이 탑재돼 공용충전소에서 보다 쉽고 편리하게 차량을 충전할 수도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