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주관으로 전국 수능모의평가를 치르는 6월 4일은 2009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는 ‘예비 수능’과도 같은 날이다. 지난 3월 학력평가와는 달리 재학생과 재수생 모두 응시하는 시험으로 객관적인 실력을 알아볼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시험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번 모의고사는 2009 대학입시의 터닝포인트라고도 볼 수 있으며, 그 결과는 남아있는 입시준비기간 동안 학습 및 입시전략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기에 의미가 크다. 이에 대형입시학원들은 학생과 학부모에게 보다 양질의 입시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잇따른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6월 6일 대성학원(오후 2시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을 시작으로 오는 6월 7일(토) 오후 2시에는 청솔학원과 이투스가 진선여고 대강당에서 공동입시설명회를 가진다. 오종운 청솔학원 평가 연구소장의 ‘6.4 모의평가 가채점 결과 분석과 대책’을 기반으로 지난해 수시 및 정시 지원 성공 사례와 2009 입시의 수시 및 정시 지원 전략 포인트를 짚어준다.
입시설명회는 청솔학원과 이투스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되며, 강연 자료 다운로드 및 열람이 가능하다. 또한 “6.4 모의평가 토탈서비스”를 통하여 시험 당일부터 수능 온라인 채점서비스와 등급 컷 예측 서비스를 실시, 각 영역별 등급 컷 과 예측 점수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6월 7일(토) 오후 3시에는 스카이에듀가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영역별 학습전략과 대입성공전략을, 6월 8일(일) 오후 2시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에서는 메가스터디 주관으로 수능모의평가 분석과 2009 수능 출제 전망에 대한 입시설명회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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