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우리 북키쿠키(www.bookycooky.com)는 책을 읽고 난 후 책 속 주인공에게 편지를 쓰는 ‘독서레터 만들기 이벤트’를 오는 6월 1일부터 한달 동안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아이들은 책읽기와 함께 편지쓰기 과정을 통해 독서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릴 수 있으며 참가자 중 총 100명에게는 푸짐한 상품도 전해진다.
이번 ‘독서레터 만들기 이벤트’는 편지를 소재로 한 책이나, 편지를 쏘고픈 특별한 주인공이 등장하는 책을 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의 연령에 맞게 추천하고 있다. 이어 아이가 책을 읽고 난 후 키다리아저씨, 티아베아 마을의 추장인 투이아비, 초등학교 축구부 시관이 등 책 속의 주인공에게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담아 편지를 쓸 수 있도록 한 이벤트이다. 이 때 편지지의 디자인이 아이들의 수준 및 책의 내용에 따라 구성과 디자인을 차별화하여 엄마와 아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북키쿠키 홈페이지 이벤트 코너를 통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는 어린이 책 1권과 독서통장을 무료로 제공한다. 당첨자는 7월 9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대해 남영이 한우리독서논술 선임연구원은 “책을 읽은 후 아이들에게 딱딱하고 지루한 독후감쓰기 대신 책 속의 주인공에게 편지를 쓰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책에 대한 흥미와 상상력을 자극해 효과적”이라며, “이 이벤트는 책에 대한 흥미는 물론, 정서와 친교를 위한 글쓰기인 편지쓰기 방법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 재미와 학습효과,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어 많은 엄마와 아이들의 참여가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