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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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9 09:06:20
[프라임경제]밸류플럼 (대표 조광제)은 미취학 아동을 위한 파닉스 프로그램인 '파닉스키즈(Phonics Kids)'를 출시했다.
‘파닉스키즈’는 알파벳 2권, 자음 3권, 모음 1권의 총 6권으로 구성되었으며,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5세에서 8세의 미취학아동이 교재와 온라인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문자와 소리를 동시에 학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각 알파벳별 4개씩의 예시단어를 노래로 학습하며 B와 V, F와 P등 한국인이 구별하기 어려운 유사음을 정확하게 변별할 수 있도록 했고, 스펠링과 뜻 위주의 영어단어 단순암기가 아니라 정확한 음성 청취를 통해 발음 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파닉스키즈’는 기존의 셀프잉글리쉬의 다른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스피킹펜으로 학습 가능한 교재와 온라인 프로그램의 연계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여 비용과 시간 대비 학습효과가 뛰어나다. 온라인 프로그램은 학습경과가 그대로 누적되어 학부모가 아이의 진도와 학습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손에 쥐고 영어책에 가져다 대면 그 영어단어를 재생해내는 첨단 디지털 어학기인 스피킹펜은 기존 CD나 테이프와 달리 아이들 스스로 조작이 가능하며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켜 뛰어난 학습효과를 원하는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밸류플럼의 조광제 사장은 “‘파닉스키즈’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확인되는 시스템으로 학부모들의 지도 및 관리가 훨씬 더 쉬워졌다”며 새로 출시된 ‘파닉스키즈’에 대해 자신감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