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비유와상징(대표 양태회, www.visang.com)은 12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향후 성장 계획과 비전을 발표했다.
출판기업으로 출발해 교과서사업, 온라인교육사업, 논술학원사업 등 종합교육기업으로 성장하면서 창립 10주년을 맞은 비유와상징은 가자간담회에서 첫째 올해 처음 진입한 중고등 검정 교과서 사업의 확대, 둘째 현재 중고등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하는 수박씨닷컴을 특목고 및 초등 교육 시장까지 확대 해 온라인 교육포탈 사이트로 운영할 계획이며, 셋째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비유와상징의 양태회 대표는 “지난 10년 동안 ‘한끝’,‘오투’의 베스트셀러와 ‘완자’ 등의 시리즈로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문화를 이끌어왔듯이 향후에도 좋은 기업, 한국의 교육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비유와상징은 최단 기간 1천만권 판매를 기록한 ‘한끝’과 자기주도학습서인 ‘완자’ 등이 초중고 학습서 시장에서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며 교육브랜드 1위, 소비자신뢰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온라인교육사업인 ‘수박씨닷컴’은 일평균 방문자수 2위로 오르는 등 중등시장에서 상위 사이트로 도약하고 있고, 매년 40%가 넘게 성장하면서 올해는 870억 원 매출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비유와상징은 각 분야 전문가 체제의 수평적인 조직 문화를 구축하고 있으며, 윤리경영을 위해 각 거래처들과 ‘거래관계 신뢰유지를 위한 계약서’를 체결하고 있다. 비유와상징은 이러한 열린 기업문화로 Best HRD(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선정, 전국 경영 성과 경진대회 대상(노동부장관상, 2007.11),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국무총리상(2008.3) 등을 수상하는 등 자기주도 학습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고자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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