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자랜드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불러온 '집콕' 트렌드와 위생 이슈로 올해 정수기 판매량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자랜드가 올해 1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의 정수기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48% 판매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올해 9월 1일부터 10월 13일까지의 가을 시즌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54%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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