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롯데월드타워가 오는 4월23일 수직마라톤 대회 '2022 스카이런(SKY RUN)'을 개최한다.
스카이런은 롯데월드타워에서 2017년부터 매년 봄에 진행해 온 수직마라톤 대회로 국내 최대 계단인 2,917개를 오르는 행사이다. 올해는 안전한 참여를 위해 현장 모집을 줄이고 언택트런을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코로나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마스크는 필히 착용해야 참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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