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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강민국 "새 정부 발목잡기 문재인 안보 '후안무치'"

 

강민국 의원 | press@newsprime.co.kr | 2022.03.23 14:03:12
[프라임경제] 북한 눈치 보느라 5년 내내 '국가안보'를 내팽개치다 새 정부 발목잡기용으로 안보 운운한 문재인 정권 행태가 후안무치(厚顔無恥)다. 

개성공단 사무소 폭파 때도 NSC를 주재하지 않던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 당선인의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 반대를 위해 직접 NSC를 소집하는 요란을 떨었다. 

해수부 공무원 피살에도 북한에 말 한마디 못하고 민간인이 휴전선 철책을 제집 드나들 듯 다닌 안보 불감증은 물론이고 북한 미사일을 미확인 발사체라며 북한 감싸기에 전념한 정권 아니었던가. 

22일 국회 국방부 현안보고에서 합동참모차장도 대통령 집무실이 들어와도 현행 작전 대비태세는 제한이 없다고 했으니, 청와대발 안보 운운은 궤변이 아닐 수 없다.

강민국 의원. ⓒ 프라임경제

사흘 뒤는 북한 도발에 맞서 싸운 서해수호 보훈 용사들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는 '서해수호의 날'이다. 

윤석열 당선인과 국민의힘은 다시 한번 안보 의식을 강화하고, 그 어떠한 상황에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나갈 것을 약속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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