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케이스(
www.case.co.kr)는 예비 고2, 고3 대상의 온오프라인 종합학습지인 ‘2009 케이스’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출시된 ‘2009 케이스’는 전 과목 학습교재와 내신 및 수능 동영상강좌, 기획특강, 사후 관리학습인 1:1클리닉 등의 시스템으로 내신뿐만 아니라 수능까지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강화되었다.
학습서 부분은 ‘유형을 정복하는 원리/개념’, ‘술술 풀리는 유형’, ‘유형해결전략백과’, ‘수능실전 모의고사’ 등 고교 필수 문제유형을 추출해 유형중심의 학습훈련이 가능한 교재로 구성되었다. 또한 동영상 강좌는 이기홍, 박흥근, 김태균 등 국내유명강사의 내신, 수능 강좌를 비롯해 전 영역에 걸쳐 1,200강의가 제공된다.
특히, ‘2009 케이스’는 평가원 및 시도교육청 모의고사를 1:1 개인별로 클리닉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검증된 모의평가 분석을 통해 개인의 취약문제 유형과 보강할 단원 등이 상세히 분석될 뿐만 아니라 부족한 부분만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개인별 맞춤 문제집이 제공된다.
‘2009 케이스’ 구독회원에게는 공부다이어리 ‘스터디플래너’와 케이스아카데미 동영상 3만원 수강권을 증정한다. 또 해당 학년에 따라 적성탐색 검사 또는 자신의 학습전략을 알아볼 수 있는 학습전략 검사 서비스가 주어진다. 이외에도 조기가입회원에게는 오답노트와 최대 6개월 간 언어, 수리, 외국어영역 교재를 가입선물로 제공할 계획이다.
‘2009 케이스’ 가격은 438,000원이며, 자세한 문의 및 신청은 080-598-8585, 1544-6544나 케이스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