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유플러스(032640)는 고객이 상담을 받거나,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때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를 쉬운 말로 직접 제안하는 '고객 언어 제안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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