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여름 방학을 맞아 본격적인 유학시즌을 앞두고, 메트로 유학에서 오는 5일 부터 ‘미국 조기유학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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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에서는 자녀의 성격에 맞는 유학 설계, 경제적인 유학비용 산출법 등 학교 선택에서 입학 전략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준비사항을 심도 있게 분석해 유형별 맞춤 유학의 올바른 선택법을 전달할 예정이다.
메트로유학측은 “수많은 유학프로그램이 쏟아지는 가운데, 학부모들이 유학원이나 학교의 유명세만 믿고 쉽게 유학을 결정하는 일이 많다. 성공적인 유학 효과를 얻기 위해선 자녀의 성향과 현재 실력을 정확히 파악해 입학 전략을 세우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유학 설계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한편, 메트로유학은 조기유학 설명회와 동시에 ‘SLEP 장학생 선발대회’도 함께 개최해 우수인재 발굴과 장학금을 제공해 미국 유학의 경제적 지원을 돕는 기회도 마련한다.
미국 조기유학 설명회는 강남에 위치한 서울치의학교육원에서 열리며, 오는 7월 4일까지 메트로유학 사이트(www.metrouhak.com)에서 신청 가능하다. 유학을 계획 중인 초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며, 참가 학부모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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