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슬렌더톤 챌린저 3기 출범

 

프라임경제 | webmaster@newsprime.co.kr | 2008.07.02 09:44:08
[프라임경제]일반인 몸짱 체험단인 ‘슬렌더톤 챌린저 3기 전국열전’이 본격 출범했다.
   
 
   
 


‘슬렌더톤 챌린저’는 비만으로 고민하는 남녀 일반인들을 선발해 8주 동안 건강하고 섹시한 복부 만들기 프로젝트다. 1, 2기의 눈부신 성공에 힘입어 이번 3기부터는 ‘전국열전’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서울을 비롯한 경기, 인천, 강원, 충청, 대구, 부산 등 국내 각 지역에서 참가자들이 고루 선발됐다. 온라인을 통해 지원한 총 3,000여 명의 지원자 중 예선을 거쳐 현재 최종 본선 진출자 20명을 가렸고, 이들은 피트니스 전문가(김동만 교수)와의 상담을 통해 7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1:1 맞춤형 8주 몸 만들기 프로그램을 처방받게 된다.

이번 3기에는 ‘몸매 관리‘라는 단어와는 무관해 보이는 별난 이력의 주인공들이 참가해 눈길을 끈다. 남자 고등학교 음악교사인 안찬우 씨는 “남학생들 앞이라 몸매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했는데, 학생들이 수업 때마다 뱃살 관리 좀 하라고 성화를 부려 지원하게 됐다”며 참가 동기를 밝혔고, 모델인 김연아 씨는 “요즘 광고주들은 청순하고 마른 모델보다는 탄탄한 근육질의 S라인 모델을 선호해 챌린저에 도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모든 슬렌더톤 챌린저 참가자들에게는 슬렌더톤 TV광고 및 지면광고 모델의 기회가 주어지며, 8주 후 베스트 챌린저로 뽑힌 최후의 2인에게는 각각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