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지난 29일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로부터 정보통신서비스 이용자에게 본인확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신규 '본인확인기관'으로 지정됐다고 30일 밝혔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