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공학기술 분야 단체인 한국공학한림원(회장 권오경)은 오는 15일 대학생 대상 '석학멘토링 특강'을 개최한다.

한국공학한림원 '석학멘토링 특강'이 오는 15일 개최된다. ⓒ 한국공학한림원
강연 후에는 참가자 간 교류를 할 수 있는 네트워크 파티 또한 준비돼 있다.
석상옥 대표는 "기술들은 서로 융합돼 새로운 연결을 창조한다. 이에 대한 전망과 도전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고 강연의 취지를 소개했다.
또 "나 또한 진로에 고민이 많았던 청년 시절의 경험을 공유하고 삶의 방향성에 대해 함께 고민을 나눌 예정"이라고 전했다.
권오경 한국공학한림원 회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대한민국의 공학도들이 앞서간 멘토의 조언을 받아 미래에 우리나라 공학계를 이끌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차세대 공학 리더를 양성하고 기술 분야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강은 공학을 전공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모집 기간은 8일 18시까지며, 신청 인원 중 선착순 1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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