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한창(005110)은 자회사 한창그린홀딩스가 러시아 발전 설비 전문기업 '인터텍일렉트로'와 체결한 폐플라스틱 열분해 설비 공급계약 관련 계약 선수금이 입금 완료됐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열분해 플랜트 제작을 시작해 내년 2월까지 공급 및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남은 잔금 11억원은 러시아 현지 튜멘시(Tyumen)에 설치 완료 후 정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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