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인공호흡기 전문기업 멕아이씨에스(058110)가 자회사 멕헬스케어의 국내 가정용 호흡치료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프랑스 소재 S社의 총 투자금 4백만 달러 중 2차 지분 투자금 2백만 달러가 추가 입금됨으로써 투자 유치가 완료됐다고 22일 밝혔다.
멕사이씨에스에 따르면 프랑스 S사는 지난 2020년 11월 1차 투자금 200만 달러를 입금한 바 있으며, 이번 투자로 총 400만 달러 투자를 완료함으로써 멕헬스케어에 대해 멕아이씨에스와 각각 50%의 지분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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