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오는 29일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와 합병을 통해 상장을 앞두고 있는 코닉오토메이션이 2차전지 장비 및 물류 자동화 분야에서 순항하고 있는 사업 성과를 26일 밝혔다.
코닉오토메이션은 지난 1월 국내 최대 이커머스 회사인 C사의 수주를 받아 물류센터 자동화 사업을 진행했다. 또한 연초 대구에 스마트 물류센터 구축을 시작해 7월 완료했으며, 그 사이 5월에는 시흥센터 건을, 추가적으로 이번 7월에는 용인 센터까지 계약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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