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국내 렌탈 기업 AJ네트웍스(095570)는 지난 15일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함께 AJ네트웍스 본사에서 진행한 이날 행사에는 회사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이 헌혈 후 기증한 헌혈증은 곧바로 한국백혈병 소아암협회에 전달됐으며, 백혈병 및 소아암 어린이 환자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AJ네트웍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당사가 지속적으로 실천 중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실시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표본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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