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카나리아바이오(016790)는 연구개발 및 임상 인력을 강화하기 위해 임상개발 총괄로 최승영 본부장을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최승영 본부장은 서울대 면역학 석사를 거쳐 2년간 연구원으로 재직했고, 이후 파렉셀 등 글로벌 CRO에서 임상관리 경력을 쌓은 후 젬백스(082270) 그리고 HLB(028300)에서 스폰서로도 임상관리를 진행한 임상 전문가다.
나한익 카나리아바이오 대표이사는 "최승영 본부장은 지난 17년간 글로벌 CRO에서 임상을 직접 진행을 했으며, 스폰서 입장에서 CRO 관리를 맡았던 임상 베테랑"이라며 "오레고보맙의 신규 난소암 환자 대상 글로벌 임상3상 관리를 주도할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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