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기업 오스테오닉(226400)이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중앙회와 삼성이 공동 추진하는 '2022년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대기업의 멘토 참여를 통한 스마트공장 구축으로 중소 제조 기업들의 생산성 향상과 이에 따른 실적 성장을 돕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
이동원 오스테오닉 대표이사는 "오스테오닉은 인체를 이루는 206개의 뼈중 척추뼈와 고관절을 제외한 대부분의 정형외과 임플란트 제품들을 개발해 보유하고 있다"며 "생산 품목이 다양한 다품종 생산 구조여서 스마트공장 도입으로 생산관리 및 제조 효율성이 개선 될 경우 제조원가를 낮추는 재무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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