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디에이테크놀로지(196490)는 플렉시블 이차전지 개발 스타트업 리베스트에 34억원 규모 플렉시블 이차전지 자동화 라인을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오늘 설비 제조와 향후 설비 증설에 대한 업무 협약도 체결했다.
이종욱 디에이테크놀로지 대표는 "웨어러블 기기용 이차전지의 경우 적용 범위가 넓고 경쟁력이 있는 제품군으로 제조 설비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리베스트와 같은 유망한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시장 트렌드에 맞는 장비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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