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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퓨쳐켐, 전립선암 진단제 'FC303' 일본 특허취득

"진단 및 치료 후 평가에 FC303 활용될 것"

신대성 기자 | sds@newsprime.co.kr | 2022.09.28 15:45:09




[프라임경제]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 퓨쳐켐(220100)은 전립선암 진단 후보물질 'FC303'의 일본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에 취득한 물질 특허 FC303은 전립선암에만 특이적으로 발현되는 PSMA 단백질을 타겟해 PET-CT로 영상 진단을 하는 방사성 의약품 신약이다.

퓨쳐켐 관계자는 "FC303을 이용한 PSMA PET-CT 진단은 외과적 수술이나 외부 방사선 조사치료 시 미세한 전립선암을 찾아내는데 최적의 진단 영상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FC303의 적응증이 초기 환자부터를 대상으로 하는 만큼 전립선암 전 주기의 진단 및 치료 후 평가에 FC303이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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