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셀리버리(268600)는 프랑스 소재 세계 10위권 제약사로부터 라이센싱을 전제로 면역염증치료신약 iCP-NI 연구개발 데이터패키지를 요청받아 송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셀리버리 사업개발본부 책임자는 "최근 글로벌 제약사로부터 면역염증치료제 iCP-NI를 인간대상 의약품으로의 개발 뿐만 아니라, 동물의약품으로 공동개발하거나 라이센싱-인 (L/I) 하려는 협의 제안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iCP-NI 주사제형의 코로나19 임상개발 상황속에서 당사의 플랫폼기술인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 TSDT와 면역염증치료신약 iCP-NI에 대한 신뢰가 쌓이고 있는 것이 보여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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