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바이오베터 개발 대표기업 알테오젠(196170)은 자사가 개발하고 있는 지속형 성장호르몬 치료제 ALT-P1의 글로벌 임상을 직접 담당하게 됐다고 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CRO 선정 및 임상 시험 IND 신청 등을 준비하고 있으며, 사내 전문가를 중심으로 ALT-P1 임상 관련 팀을 조직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인원을 보충할 예정이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ALT-P1의 한국, 인도 임상 및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ALT-L9 임상 1상 등 자체적인 임상을 수행하며 갖춘 역량을 고객사가 높게 평가했다"며 "임상 2상에 소요되는 자금은 전액 크리스탈리아사가 부담하는 것을 전제로 제의를 해왔으며 올해 임상 IND 신청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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