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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퓨쳐켐, 전립선암 치료제 FC705 멕시코 특허 취득

"외과 수술치료 불가능한 미세한 암까지 치료 가능"

신대성 기자 | sds@newsprime.co.kr | 2022.10.11 16:22:38





[프라임경제]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 퓨쳐켐(220100)이 전립선암 진단 및 치료를 위한 PSMA-표적 방사성의약품 멕시코 특허를 취득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 특허권은 전립선암에 과다 발현되는 전립선 특이 세포막항원(PSMA) 단백질을 표적하는 화합물에 대한 것이다. 

특허에 포함된 화합물은 PSMA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특징이 있어, 전이가 진행된 전립선암은 물론 외과 수술로는 치료가 불가능한 미세한 암까지 치료가 가능하다.

퓨쳐켐 관계자는 "현재 전립선암 진단제 FC303의 특허도 세계 여러 나라에서 등록 중에 있으며, 전립선암 치료제 FC705 특허도 총 20개국 출원했고 그 중 4개국 등록을 완료한 상태"라며 "전 세계 각국서 등록한 특허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술수출의 가능성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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