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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마크로젠, 전국 초중고생 헬스케어 사업 본격화

"청소년 스스로 개인 유전체 데이터 활용해 맞춤형 건강관리할 수 있을 것"

신대성 기자 | sds@newsprime.co.kr | 2022.10.13 14:39:14




[프라임경제] 마크로젠(038290)은 사단법인 한국학교보건협회, 유전자 기반 AI 맞춤 건강식기업 플랜젠과 전국 초·중·고 학생 대상 청소년 헬스케어 검진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본 협약으로 마크로젠은 한국학교보건협회와 연계해, 오는 2023년부터 전국 초등학생 약 267만 명, 중학생 약 135만 명, 고등학생 약 129만 명 등 총 530만 여명을 대상으로 유전자검사를 진행한다. 플랜젠은 유전자검사 및 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건강식품을 제공한다. 

이수강 마크로젠 대표는 "우리 사회를 이끌어나갈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의미있는 공익성 사업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청소년들이 스스로 개인 유전체 데이터를 활용해 맞춤형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각 기관과 협업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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