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셀리버리(268600)는 세계 10위권 글로벌제약사로부터 세포간 연속전송 (TSDT) 플랫폼기술을 적용한 혁신신약의 공동개발에서 TSDT 플랫폼기술 라이센싱에 이르는 구체적인 사업 로드맵 제안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유럽권 글로벌 TOP10 제약사의 외부혁신 책임자는 유전자치료법과 TSDT 플랫폼기술 융합을 통한 항암제, 심혈관계 신장질환 치료제 개발에 셀리버리의 신약개발 바이오테크놀로지 TSDT 기술의 적용을 원해, 이 기술의 라이센싱-아웃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안한 것으로 확인됐다.
셀리버리의 연구개발 및 사업개발 책임자는 "TSDT 플랫폼기술은 유전자치료제와 융합될 경우, 치료효율성이 극대화 된다는 것을 증명했으며 그 결과를 글로벌 제약사들과 공유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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