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게놈기반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클리노믹스(352770)는 유전자 정보를 기반으로 한 헬스케어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주요 자회사 설립 및 관련회사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클리노믹스의 관계사인 더콘테스트는 유전자 기반의 맞춤형 건강정보와 식품, 식단소개를 하는 앱(젠픽, Genpic)을 개발해 지난 10월1일 오픈했다.
또한 다이어트 차와 영양제 등을 개발, 판매하기 위해 올해 초 자회사인 '에피스데이'를 설립했다. 에피스데이는 웰니스(well-being, happiness, fitness) 추세에 맞는 건강기능식품 회사로 건기식 브랜드 '에피의오늘'을 출시했다.
정종태 클리노믹스 대표는 "장기적으로는 유전정보, 건강정보, 라이프로그 정보를 기반으로 개인맞춤형 헬스케어 정보를 제공할 것"이며 "이를 기반으로 운동, 식단, 음료, 건기식 처방으로 헬스케어 분야의 혁신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