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의료 인공지능 AI 기업 루닛(328130)은 AI 영상진단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도입 의료기관이 국내외 1000곳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루닛은 지난 2019년 흉부 엑스레이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CXR'과 유방촬영술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MMG'를 출시했다.
올해 6월 500곳을 달성한 이후 약 4개월 만이자 제품을 출시한지 3년 6개월 만에 전 세계 1000여 곳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서범석 루닛 대표는 "전 세계 엑스레이 및 유방촬영술 관련 AI 도입 기관 중 루닛 제품의 사용 비중은 80% 이상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의료AI 분야 글로벌 강자로서의 지위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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